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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황신혜 "자식만큼 아끼던 우리집 보물"..당근케이크 레시피 대공개(cine style)

기사입력 2021. 10. 28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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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혜가 당근케이크 레시피를 대공개했다.

28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통해 '자식만큼 아껴 온 레시피 방출, 당근케이크 비법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황신혜는 "오늘은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았던 당근케이크를 공개하려고 한다"며 "당근케이크를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 내일 생일인 친구가 너무 기다리고 있어서 만들어 볼거야"라며 베이킹을 시작했다.

파일을 꺼내며 "10년 넘게 배웠던 요리 레시피 중 베스트만 모아놓은 우리집 보물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레시피를 보며 당근을 서걱서걱 썰고 다졌다.

밀가루에 설탕과 바닐라 에센스와 계란 2개를 풀고 섞으며 "당근케이크와 카레 샤브샤브 레시피는 내 자식과 같은 레시피라 쉽게 못풀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신했을 때 병원에 정기적으로 검진받으러 가면 항상 의사 선생님한테 당근케이크를 구워서 갖다드렸다"며 회상했다.

완성된 당근케이크를 오븐에 40분 동안 구웠다. 완성된 당근케이크를 보며 이진이는 "너무 잘됐다"라며 비주얼에 감탄했다. 황신혜는 "오랜만에 만들어도 비주얼 짱! 맛도 짱!"이라며 "여러분들도 특별한날 만들어서 선물하시길 바란다"고 권유했다.

황신헤는 친구네 가게를 방문해 "얼마 전에 저희 집으로 김밥을 싸서 왔는데 너무 맛있더라"라며 "원래 제 김밥이나 엄마가 싸준 김밥 외에는 안먹는데 몇 줄을 먹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모밀 김밥과 소세지 김밥, 새우튀김 김밥을 먹으며 "맛있다"고 감탄했다.

잔치국수도 먹으며 "비오는 날 먹으니 더 맛있어. 입가심으로 딱이다"라며 "내가 맛있다고 하면 항상 맛있다"며 기뻐했다. 이어 "정신없이 먹었는데 역시 맛있다"며 "제가 맛집은 기가 막히게 고른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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